맹형규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북한의 조류독감 발생과 관련해, 북한에 공동실태조사와 방역협조를 촉구하고 우리정부에 대해서는 대북 식량지원을 검토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맹 정책위의장은 또 "인터넷이 생활필수품처럼 돼 있는데 인터넷 종량제 문제가 거론돼 네티즌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면서 "KT는 기업의 단기적인 수입구조보다는 장기적이고 범국가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맹 정책위의장은 이밖에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개발 사업 의혹에 대해 "납득이가지 않는다"면서 "국회 차원에서도 집중 추궁하고 필요하면 국정조사로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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