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공용화장실서 영아 사체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30 08:50 조회 조회수 3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봉천동의 한 빌딩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남자 아기가 숨진 채 버려져 있는 것을 32살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경찰에서 "화장실 휴지통 안에 들어있는 신문지 뭉치를 들춰봤더니 태반과 탯줄이 붙어있는 남자 아기가 숨진 채 신문지에 싸여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미혼모가 아기를 버린 것으로 보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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