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29일 일본 자위대가 지난 2000년 비밀리에 자위대를 동원해 이오지마에서 '독도접수훈련'을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는 밝히지 않습니다.
노동신문은 이어 "우리 인민은 일본으로부터 조선인 강제연행, 대학살 만행,위안부 범죄, 창씨개명 강제실시 등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받아낼 합법적 권리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독도강탈과 역사왜곡 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일본과는 끝까지 결판을 봐야 한다는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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