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연안 인도양에서 리히터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외교통상부는 즉각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해 현지 교민의 안전상황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인도네시아, 태국, 스리랑카 등 관련국 주재 대사관과 상시 연락체제를 유지하면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며 "수마트라 남부 니아스섬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적잖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현재까지 파악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