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2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임대주택 입주자들은 보육시설 수요가 많은 만큼 임대주택 1층에는 필수적으로 보육시설을 갖추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학교·조직·정보·사이버폭력 등 4대 폭력 추방을 위해 매월 1회 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단속기관인 검찰·경찰에 대해서는 성과에 따른 인사상 인센티브를 주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1분기 소비 전망과 기업의 투자자금 수요가 늘고 신용불량자가 해소되면 경기활성화가 진행될 것이라면서 이 흐름이 꺾이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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