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해 해외송금액과 이민 등을 통한 재산반출과 해외여행경비, 유학연수 비용 등 개인의 해외자본유출과 소비가 2백6억7천만달러로 2003년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이민을 떠나는 개인이 휴대반출한 자본과 재외동포의 재산반출액은 모두 18억달러로 1년전보다 9%가 늘어났습니다.
또, 유학연수 비용으로 해외로 빠져나간 돈은 24억9천만달러로 35% 늘었고 일반 여행경비도 95억달러로 16% 증가했습니다.
또, 유학연수 비용으로 해외로 빠져나간 돈은 24억9천만달러로 35% 늘었고 일반 여행경비도 95억달러로 1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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