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부터 6개월 동안 열리는 일본 아이치 만국박람회 기간에 한정해 한국과 대만인에 대해 비자가 면제되는 제도가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키타가와 카즈오 일본 국토 교통상은 박람회가 끝나는 올해 9월 이후에도 계속 두 나라 관광객이 비자 없이 일본을 방문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은 614만명이며 특히 비자 없이 입국 할 수 있는 한국이나 중국으로부터의 수학여행객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2010년에 일본 방문 외국인을 연간 천만명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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