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림비아의 휴양지 프로비덴시아에서 승객과 승무원 14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와 부조종사, 승객 등 8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고 항공기는 프로비덴시아섬 엘 엠브루요 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활주로 끝 지점 언덕에서 갑자기 떨어졌다고 목격자들은 말했습니다.
스위스 알프스에서도 스키어들을 태운 헬기가 해발 3천 170m 지점의 빙하 위로 떨어져 조종사 등 탑승자 네명 전원이 현장에서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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