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유지 개발을 제한해 녹지를 유지해 온 그린벨트와 달리 국가가 사들인 땅에 녹지를 만드는 신그린벨트 조성작업이 4대강 상류에서 본격화됩니다.
환경부는 2010년까지 1조 4백억원을 들여 4대강 주변 2천만평을 매입하고 나무 2백만 그루를 심어 수변녹지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변녹지대의 신그린벨트가 조성되면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지구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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