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신문은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한·미 연합전시증원 연습과 독수리훈련이 북·미 관계를 악화시키고 6자회담으로 가는 길을 멀어지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문은 "미국이 진실로 6자회담을 통한 북·미 핵문제의 해결을 바란다면 정세가 긴장한 시기에 우리를 자극하는 전쟁연습을 벌이지 말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 논평은 한미연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훈련이 종료된 후 나온 첫 반응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