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전운씨, 대장암으로 별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6 12:13 조회 조회수 탤런트 전운씨가 26일 아침 8시 반쯤 지병인 대장암으로 별세했습니다. 19살 때 성우로 출발한 전씨는 '대원군', '남자의 계절' 등 많은 드라마에서 넉넉한 웃음과 편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전씨는 2년 전 암이 발병해 연기활동을 중단한 채 투병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싹 다 털렸는데 '찰칵찰칵'…경악한 경찰의 대응 동영상 기사 직원에 지폐 던지며 '낄낄'…"가오 있게 계산하기" 발칵 동영상 기사 "아기 울음소리 죄송" 며칠 뒤…집앞 펼쳐진 뜻밖 광경 동영상 기사 자기 전 휴대폰 보다가 "악"…"방치했다간 실명"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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