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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당권주자 수도권 유세전

열린우리당 당권주자 8명은 주말인 26일 시·도당 중앙위원 경선이 치러지는 인천과 경기지역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당권레이스 종반 유세전을 벌입니다.

당권주자들은 26일 오전 현지를 돌며 지역 상무위원들과 당원협의회 관계자 등을 접촉한 데 이어 오후 대의원 대회장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전당대회에서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았던 문희상 후보도 유세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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