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라크로 파병된 주한미군 2사단 2여단 소속 3천600여명의 병력 가운데 지금까지 52명이 숨졌다고 미군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성조지는 2여단 제9 보병연대 1대대 소속 마르티네즈 상병이 지난 20일 이라크 라마디 외곽에서 저항 세력과 교전중 숨짐으로써 미 2사단 2여단 소속 장병 가운데 사망자 수는 파병 6개월만에 52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2사단 2여단 장병들은 이라크 저항세력들의 테러가 극심한 이른바 '수니 삼각지대'인 라마디에 배치됐던 미 1사단 제1여단 전투팀과 지난해 9월 임무를 교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