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지난 11일 8시뉴스에서 포천의 대형 목욕탕이 개울물을 온천수로 사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욕탕측은 수량이 부족해 개울물을 사용했지만, 약품을 타거나 이용객이 피부병에 걸린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개천물이 온천수' 반론보도문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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