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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5월말부터 직통전화

<8뉴스>

오는 5월 말부터 남측과 개성공단 사이에 직통전화가 개설됩니다.

KT와 북측의 조선체신회사는 이런 내용의 개성공단 통신 부속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직통전화의 요금은 1분에 미화 40센트, 우리돈 400원 가량이며 요금 수익은 남북이 반씩 나누기로 했습니다.

남측에서 전화를 걸 때는 0018585에 북측번호를, 개성공단에서 전화를 할 때는 089에 남측전화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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