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이탈리아 디자이너 페레가 다자인한 새 직원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새 유니폼 발표를 계기로 기업의 새 이미지 구축과 서비스 혁신 작업을 시작한다고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의 승무원 유니폼은 지난 91년 도입 이후 14년만에 교체되며 새 유니폼은 여자 승무원의 경우 스커트와 함께 바지 정장을 도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 종전의 빨강과 짙은 파랑 위주와는 달리 청자색과 베이지 색을 기본 색상으로 채택해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도록 해 한국의 미를 잘 나타내고 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대한항공의 새 유니폼 , 생생뉴스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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