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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거래서 선두

온·오프라인 종합 상품권거래소인 '티켓나라'는 자체집계 결과 백화점 가운데 신세계 상품권의 거래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티켓나라는 시중에 유통되는 12종의 백화점 상품권 가운데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자신들을 통한 거래량은 작년 동기보다 20% 가량 늘었고, 그중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이 전체의 32%, 롯데백화점이 21%, 현대백화점이 14%를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티켓나라는 상품권 전문유통 시스템을 갖추고 전국에 32개의 점포와 온라인 상품권 할인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권과 티켓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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