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박봉주 총리, 상하이 '개혁현장' 집중시찰

중국 경제중심도시 상하이를 방문하고 있는 박봉주 북한 내각총리는 푸둥 지구를 중점적으로 시찰하면서 중국의 외자유치 현황을 주로 살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총리 일행은 우선 푸둥의 외자기업 밀집지역에서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효율성과 외자기업의 유치현황 등을 중국측 관계자들과 협의한 뒤, 푸둥공항과 푸둥지구를 연결하는 자기부상열차에 시승했습니다.

박 총리는 이틀 간의 상하이 방문 일정을 끝내고 25일 오후 랴오닝성 선양으로 이동해 공업 생산시설을 살펴본 뒤 모레 평양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