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 올 2학기부터 정부보증방식으로 바뀌면서 수혜대상자도 올해 33만명, 내년에는 50만명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김진표 교육 부총리는 25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교육부 업무계획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학 기부금 세제혜택 비율도 현행 50%에서 100%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표 교육 부총리는 25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교육부 업무계획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학 기부금 세제혜택 비율도 현행 50%에서 100%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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