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해외첩보 수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 첩보와 해외 특수공작요원 수를 늘리고 전세계 미군 사령부 안에 새로운 정보분석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LA타임스는 특히 국방부 관리들이 이런 비밀작전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 구체적 언급을 피하고 있지만, 정보수집 강화 대상에 북한과 이란,중국이 포함된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벌이는 일부 비밀작전에는 다른 나라에 미군 요원을 몰래 침투시키는 것도 포함돼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