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월1회 토요휴무는 시도 교육청별로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돼 있지만 공무원들이 매달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쉬는 점을 감안해 16개 시도교육청이 모두 넷째주를 휴무일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대신 맞벌이 부부나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오전엔 학교를 개방해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월1회 토요휴무는 시도 교육청별로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돼 있지만 공무원들이 매달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쉬는 점을 감안해 16개 시도교육청이 모두 넷째주를 휴무일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대신 맞벌이 부부나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오전엔 학교를 개방해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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