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방화신고 시민 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5 10: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지하철공사는 지하철 방화용의자를 신고한 57살 장경원씨에게 감사장과 함께 포상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 21일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부탄 가스통에 불을 붙이려던 방화 용의자를 목격하고 종합사령실로 전화를 걸어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울음소리 죄송" 며칠 뒤…아기 엄마 감동한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전 휴대폰 보다가 "악"…"방치했다간 실명"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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