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물질 리비아 수출대금 받았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5 09: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외교통상부는 오늘 일부 조간 신문이 북한이 리비아에 6불화 우라늄을 수출해 돈을 받았다는 정보를 미국측이 한국측에 통보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구체적인 거래 내역을 미국측으로부터 통보 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과 리비아간 자금거래가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도 아직 결론을 내릴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실격 처리' 뒤집힌 판정…"결선 진출" 한국 극적 반전 동영상 기사 "삼켰으면 어쩔 뻔" 철렁…유명 식당 음식에 '5cm 칼날'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와 날벼락…"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우즈, 일본 원폭 소재 영화 출연설에…"이미 고사 했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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