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간부, 국정원 직원 비위 투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5 06: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부산시 고위 간부가 국정원 직원이 비위 행위를 했다는 투서를 실명으로 청와대에 내 국정원이 자체 감찰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투서에는 부산시를 출입중이거나 출입했던 국정원 직원들이 부산시의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대형 건축공사 관련 용역을 특정 업체에 주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등의 내용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울음소리 죄송" 며칠 뒤…아기 엄마 감동한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전 휴대폰 보다가 "악"…"방치했다간 실명"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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