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는 지난 20일 부산에서 교통사고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문 후보는 "병원에서는 안정을 더 취해야 한다고 권유했지만 마음이 급하다"면서 내일부터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문 후보는 "본의 아닌 사고로 그동안 많이 뛰지를 못 했는데 이제 더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라고말했습니다.
문 후보는 또 유시민 장영달 후보간 연대 움직임에 대해서는 '편가르기, 분열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문 후보는 "이런 때일수록 통합의 리더십이 더욱 필요해진다"며 "당원들이 잘 판단하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희상 후보의 발언, 생생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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