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두 섬 가운데 동도의 공개제한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24일부터 독도가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독도 보호를 위해 한번에 70명씩 하루 140명까지 일반인의 독도 입도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4일 독도 인근 해상에 풍랑주의보와 강풍경보가 내려진데다 눈까지 내리고 있어 24일 독도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날씨가 풀리는 26일에 독도 입도 관광이 실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일반인들이 독도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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