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본 후소샤의 공민교과서가 일본 우익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강조하는 등 역사교과서와 마찬가지로 왜곡이 심해 다음달 5일 검정 발표전에 시정하도록 일본측에 강력히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23일 일본 교과서 왜곡에 대한 범정부 대책반 2차회의에서 이런 방침을 정하고 왜곡 교과서의 채택 저지를 위해 한일 두 나라의 민간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일 공민교과서 왜곡 시정 촉구키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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