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실업률이 4%로 집계돼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내수경기 부진으로 건설업과 도소매, 음식숙박업에서 일자리가 줄어 들어 3,40대 실업율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자리가 없어 구직을 단념한 사람이 13만5천명으로 1년전보다 2만9천명 증가했습니다.
2월 실업률 4년만에 최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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