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22일 국회 농해수위 전체회의 보고자료를 통해 "독도 해상경비 강화를 위해 중대형 함정체제에서 천 톤급 이상 대형함정체제로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이를위해 "독도근해에 5천 t급 1척, 천t급 2척을 3교대로 배치하고, 울릉도와 독도 주변 수역에는 500t급 2척을 2교대로 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경은 또 올해 서해상에서 시범 도입하기로 했던 광역 위성 통신망을 독도 해상에 배치한 함정에 먼저 도입해 독도 경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역위성통신망은 위성을 통해 경비함과 본부를 연결해 통신은 물론 동영상까지 전송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미 지난 2000년부터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