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육.해.공군 합동본부가 있는 계룡대 안에 짓고 있는 건물은 대통령 별장이 아니라 전시 지휘용 숙박 시설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일부 언론이 대통령 별장이라고 보도한 건물은 국가 전시 지휘용 숙박시설로 기본적으로 전시 대비용이지만 필요할 경우 평시에도 대통령과 외국군 주요 인사 등이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 2층 짜리 건물은 건평 272평, 대지 천 평 규모로 오는 6월 완공 예정이며 70억원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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