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알선 주중대사관 조선족 직원 중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2 10: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가짜 비자서류로 중국인들의 한국행을 알선한 주중 한국대사관 소속 조선족 직원들에게 중국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베이징 제2중급법원은 주중 한국대사관에 고용된 조선족 직원 26살 문모씨와 29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사증 편취죄를 적용해 징역 5∼6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2002년 10월 수배중인 조선족 김모씨의 부탁을 받고 가짜 서류를 이용해 비자를 만들어 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푸바오 동생' 슈바오, 벌써 '몸무게 60배'?…사육사도 놀란 폭풍 성장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 시도했는데…2심 대폭 감형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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