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아파트가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6만4천가구로 한달전에 비해 4% 줄어 지난 1월에 이어 두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9천가구나 줄어 감소폭이 제일 컸으며 부산도 6천가구, 전북도 4천가구가 줄었습니다.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도 경기와 인천지역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한달전에 비해 9%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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