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소샤출판사가 문부과학성에 낸 2005년 개정판 중학교 공민교과서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명기한 '일본주권영토' 지도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유기홍 의원은 국회 독도특위 전체회의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후소샤 출판사의 공민교과서중 '주권국가'라는 별도단원에서 영토분쟁지역으로 독도를 설명하고, 이름을 다케시마라고 명기한 지도가 추가됐다"고 밝히고 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유 의원 측은 "후쇼사 공민교과서에 왜곡된 지도까지 포함됐다는 사실은 이전에 처음 공개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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