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과 동해안,제주에 내려졌던 지진해일주의보가 낮 12시 반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일본 후쿠오카 부근 해역에서 발생한 강진의 영향이 점차 약해짐에 따라 남해안과 동해안,제주의 지진해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기상청은 낮 12시 쯤부터 해수면의 변화가 위험수준 이하로 낮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우리나라에는 지진해일의 영향이 없었지만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남아 있는만큼 앞으로 발표될 지진정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남해안과 동해안,제주에 내려졌던 지진해일주의보가 낮 12시 반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일본 후쿠오카 부근 해역에서 발생한 강진의 영향이 점차 약해짐에 따라 남해안과 동해안,제주의 지진해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기상청은 낮 12시 쯤부터 해수면의 변화가 위험수준 이하로 낮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우리나라에는 지진해일의 영향이 없었지만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남아 있는만큼 앞으로 발표될 지진정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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