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북한을 공격할 의사가 절대로 없으며, 북한이 전략적 결단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20일 오전 국내 인터넷 매체 기자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우리는 북한이 주권국가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북핵문제는 비단 미국과의 문제가 아닌 한.중.일.러 등의 나라와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미국이 어떤 지원을 제공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북한이 무엇을 할 의지가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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