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러·유럽3국 정상, 시리아군 완전철수 촉구

러시아가 레바논 주둔 시리아군의 조속한 완전철수를 촉구하는 국제사회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슈뢰더 독일 총리, 사파테로 스페인 총리는 파리에서 비공식 정상회담을 갖고 레바논 주둔 시리아군의 완전철수를 촉구하는데 합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결정은 러시아가 시리아와 오랜기간 맺어온 관계를 감안하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AFP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이들 정상은 또 5월로 예정된 레바논 총선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치러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