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 부당대출 신용금고 간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8 10:37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대출이 제한된 최대주주에게 담보 없이 248억여원을 부당 대출한 혐의로 모 신용금고 과장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신용금고 소유자인 이성용씨와 이씨의 계열사이자 신용금고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피엔텍에 38차례에 걸쳐 248억여원을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의 신용금고는 이런 불법대출로 인해 파산했고, 김씨는 도피 7년만에 최근 검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뛰어내렸다…논란 부른 영상 동영상 기사 '공원 무료 급식' 전면 금지, 왜?…"20년 해왔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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