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북한이 핵 문제에 있어서 이란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엘바라데이 사무총장은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이란은 단지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가졌다는 의심을 받지만 북한은 핵폭탄이 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실제로 갖고있는 만큼 큰 위협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국제원자력기구의 북한내 활동이 어려워 핵 관련 진행상황 등 북한에 대한 정보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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