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역을 방문중인 오거돈 해양수산부장관은 국제해사기구, IMO에 해양수산부문의 남북협력창구 개설을 중재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미트로풀로스 사무총장은 남북한 관계개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국과 함께 IMO 회원국인 북한은 최근 영국 주재 북한 대사를 통해 미트로풀로스 사무총장의 북한 방문을 초청했습니다.
오 장관은 독도문제가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당초 일정을 단축하고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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