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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라크 제헌의회 출범

<8뉴스>

<앵커>

이라크 총선이 치뤄진지 한 달 반만에 제헌의회가 개원됐습니다. 하지만 계파 간의 갈등이 봉합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라크 평화 정착에는 여전히 진통이 예상됩니다.

오늘의 세계, 신승이 기자입니다.

<기자>

이라크전 발발 2주년을 나흘 앞두고 이라크 제헌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대통령과 부통령 등 과도정부의 내각이 구성되는 자리입니다.

대통령직은 쿠르드 지도자인 잘랄 탈라바니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부통령직은 각각 시아파와 수니파에게 분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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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판 화성 연쇄살인 사건이 국경마을 시우다드 후아레즈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11년 동안 무려 340명의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됐고 최근 두 명의 여성이 추가로 희생됐습니다.

[후아레스/주 검찰총장 : 수사관들이 도착해 시신을 처리하고 주변 지역에서 사건과 관련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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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 몸에 해가 될 수도 있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 연구팀은 비타민 E를 복용하면 심부전증 위험이 최고 4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의학계 일부에서는 실험 표본에 문제를 제기하며 비타민 E의 긍정적인 효과를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어서 비타민 E의 효능을 둘러싼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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