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16일 개성공단 시범단지 입주업체와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에 전력공급을 개시함으로써 분단 후 처음으로 남한전기가 북한지역에 공급됐습니다.
그동안 자가 발전기로 공장을 가동해온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바탕으로 원활한 생산활동이 가능해졌고 개성공단 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한전, 개성공단에 전력 공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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