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6일 국회에서 원내대표단 회의를 갖고 현안이 된 독도문제와 관련해 17일 긴급의원총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의원총회에서 교과서 왜곡과 시마네현 독도조례 등 일본의 잇단 움직임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진상조사단 파견도 결정할 방침입니다.
투명사회협약 후속대책과 관련해선 원혜영 정책위의장을 중심으로 당내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다음달 6일부터 시작될 4월 임시국회에서는 경제살리기 기조를 유지하며 수도권 발전대책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과거사법 등 이른바 개혁입법도 적극적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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