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WHO는 평양의 닭공장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톰슨 WHO 대변인은 북한 보건부에 정보제공을 요청했다면서, 닭의 집단 폐사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조류독감이라고 하더라도 최종 확인하기까지는 몇주가 걸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WHO, "북한 조류독감 발생설 진위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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