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 계획에 의해 추진돼온 최신예 F-15K 전투기 첫 인수분 두대가 오는 10월 국내에 들어옵니다.
공군은 미국 보잉사에서 제작되고 있는 F-15K 1호기 출고식이 16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이한호 공군 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투반경이 천800㎞에 달하는 F-15K는 지난 4일 초도비행을 마쳤습니다.
공군은 특히 오는 10월 서울에어쇼 행사 때 F-15K 인수기 2대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기로 하고 인수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노후 전투기를 바꾸고 최소 규모의 억제전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02년 4월 기종을 최종 결정해 F-15K 도입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F-15K 사업에는 모두 5조6천억원이 투입되며 2008년까지 40대가 도입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