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의 분열만 차단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새로운 항암 물질이 개발됐습니다.
미국 템플대학 의과대학 레디 박사는 인간에게 나타나는 94가지의 암세포에 대해 효과를 나타내는 'ONO1910'이라는 새로운 항암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물질은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디 박사는 현재 암세포가 전이된 진행성 암환자 56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을 남겨두고 있다며, 앞으로 이 새로운 항암 물질이 실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