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고생 폭력 매일 5명꼴 징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5 10: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시내 중·고교생들은 매일 5명 꼴로 폭력사태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내 중학교 362곳과 고등학교 284곳이 교내 폭력사건을 이유로 가해학생 천860명에게 자체 징계조치를 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초등학교에서 폭력과 관련해 처벌받은 학생은 지난 2003년에는 한 명도 없었지만 지난해에는 1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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