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발열과 두통 등의 증세로 무균성 수막염을 일으키는 에코바이러스가 올 들어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에코바이러스가 예년보다 빨리 발생해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 사이에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손을 깨끗이 씻고 물을 끓여 먹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에코바이러스' 조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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