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일본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중국 일부를 점령했던 것에 대해 일본에 대해 역사문제를 적절히 처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2차대전 종전 60주년인 올해 일본인들 사이에 이 문제에 대한 의식이 생겨나기를 바란다며 역사를 다루는 일본측 방식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또 지난달 열린 미일 고위급 회담에서 대만 문제가 언급된데 대해 우려를 나타내면서 양국 지도자들에게 대만문제에 간섭하지 말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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