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주총 앞두고 금감원 '낙하산' 논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4 08: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금융감독원 인사들이 최근 시중은행의 고위임원으로 잇따라 내정돼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은행과 외환은행, 씨티은행, 대구은행은 금감원 인사들을 임원급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이달말 주총에서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금융계 관계자는 금융권이 구조조정으로 내부 인사들을 내보내면서 금감원 인사를 영입하는 것은 '로비스트'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흘 만에 '10억' 털렸는데…본사·업체는 '책임 미루기' 동영상 기사 부천 화재 '퇴근 20분 전' 출동…"내년 딸 입학인데" 끝내 순직 "목숨 끊겠다"…전 동거녀 흉기 들고 위협했는데 풀려나 동영상 기사 '인화물질 용기 180개' 나왔다…부천 화재 키운 원인은 동영상 기사 "어린이집도 고려"…'흉기 난동' 최충락 진술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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