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관내 수출우량 기업과 수출잠재력 기업 13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수출유망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별 수출현황을 분석해 4개 기업군으로 나누고 지원체제를 차별화 시켜 업체의 수출 역량을 높여주기로 했습니다.
또 업체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수출 애로사항이 발견되는대로 해결해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에도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수출 유망기업 100곳을 지정해 지원한 결과 8억9천6백만달러의 수출을 달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에 30곳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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